광고문이:    
Мэдээний төрлүүд
경제 : 예산 낭비만 하는 불필요한 차관들
Огноо: 2017-02-24 23:03:02    Нийтлэгч: Chimgee

Суртачилгаа

 예산 낭비만 하는 불필요한 차관들

 

몽골 국가 채무 상환을 위해 돈을 마련하려고 국민들의 정년퇴직 연령을 연장, 어린이 지원금 지급 중단, 개인 소득세 인상, 차량 및 담배· 주류 특별세 인상, 사회보험료 인상, 예금이자 세금 부과 등 다양한 조치를 취하여 국민들이 무거운 짐을 지게 되었다. 그러 나 이러한 결정을 내린 정치인들은 우선 자신들이 낭비하고 예산을 절감할 방안을 생각 하고, 실행할 양심이 있어야 하며, 차관 자리부터 폐지해야 한다. 사실 차관들이 필요 없 다. 오늘 공석인 광물중공업 차관을 사례로 봐도 지난 11월 Kh. Badamsuren 차관이 Erdenet 사장으로 파견된 이후 계속 비어 있어 차관 없이도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아예 처음부터 내각이 이런 ‘케이크 나누기’ 형식의 직위를 사용하지 않았으면 한다. 국 가 정책 구상, 전문적인 협의와 정책실행 관리 의무는 각 부처 사무차관들이 충분히 하 고 있기에 차관의 역할이 사실상 없다.


Ch.Saikhanbileg 내각 때 17명의 차관으로 구성된 제도를 폐지하여 연간 국가예산 8억투 그릭을 절감한 바 있다. 현재 J. Erdenebat 내각에서 13명의 차관에게 연간 6억, 임기 동 안 25억투그릭을 예산에서 지출할 전망이다. 현재 경제는 이전 정부보다 더욱 악화된 상 태인 만큼 국가조직 구성을 돌아보고 예산절감 방안을 찾아 내각뿐만 아니라, 정부 산하 기관, 국회 및 시청 산하 기관에서 구조조정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Unuudur 2017.02.23



Холбогдолтой мэдээнүүд:Шинээр нэмэгдсэн мэдээнүүд:
Сэтгэгдэлээ үлдээхээ мартваа....

Та энэ мэдээг дүгнэж 1-ээс 10 хүртэл оноо өгнө үү!

Ратинг: 3.9/10 (11 Хүн оноо өгсөн)

Өмнөх Хуудсын эхэнд Нүүр хуудас Дараах
Энэ мэдээ таньд ямар нэгэн сэтгэгдэл төрүүлэв үү?
Сэтгэгдэл бичих:
한인동포신문 ©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