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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IMF 이사회 회의가 24일에 몽골에 관한 문제를 논의
Огноо: 2017-05-19 03:32:38    Нийтлэгч: Chimgee

Суртачилгаа

 IMF 이사회 회의가 24일에 몽골에 관한 문제를 논의

 

어제/05.16/ 재무장관이 오는 24일 IMF 이사회 회의에서 몽골의 확대금융제도 도입에 대해서 논의하게 되었다고 발표했다. 4월 28일에 IMF 이사회 회의에서 몽골에 관한 문제를 논의하기로 하였지만 ‘Rio Tinto’ 공문서로 인해 확대금융제도 도입을 논의하지 않았다.


‘Rio Tinto’ 사가 제29 국회결의안의 “Oyutolgoi’ 사가 몽골 은행을 통해서 거래를 해야 한다는 규정을 반대했다. 따라서 국회에서 위 규정을 취소시켰다. 원래 ‘IMF’ 측이 국가 예산 수입을 증가시킬 것을 요구했다. 따라서 2017년 추경예산을 편성하고 5월 1일부터 7개 세금을 인상시켰다.


그러나 자동차 특별 소비세를 인상시키는 기간을 7월 1일까지 연기할 것을 자동차 수입 자들이 요구하고 있다. B.Choijilsuren 재무장관이 ”IMF-에 자동차 특별 소비세를 인상시키는 기간을 연기하여 줄 것을 요구하는 공문서를 발송했다. 아직 IMF 측에서 답변을 하지 않았다. 우리가 기간을 연기해야 하는 이유를 정확하게 설명하지 못했다.“고 했다.


확대금융제도 도입으로 인해 IMF, 기타 국가들에게 총 55억 달러의 저리대출을 받는다. 이중에서 20억 달러가 중국인민은행과 체결할 위안 스왑 계약이다. 그리고 IMF-가 4억 4,000만 달러, 아시아개발은행 9억 달러, 세계은행에서 6억 달러를 대출한다. IMF와 아시 아개발은행 대출의 6억, 세계은행의 4억 달러를 예산 적자를 감소시키기 위하여 사용한다. 대출이자 연 3%, 15년 만기대출이다. 나머지 13억 달러를 일본, 한국 등에서 대출받 는다고 B.Choijilsuren이 언급했다.


Unuudur 2017.05.17 A.Am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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