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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일부 자금조달이 늦어지는 원인이 불안정한 정치 상황 때문이다
Огноо: 2017-09-26 22:25:58    Нийтлэгч: Chimgee

 


Суртачилгаа

 일부 자금조달이 늦어지는 원인이 불안정한 정치 상황 때문이다

 

몽골은행이 2018 년 국가 통화정책안에 대한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2018 년 국가 통화정책안에 금융 및 경제분야 젂문가들의 의견을 반영시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몽골은행의 조사, 통계청 D.Gan-Ochir 국장은 “2018 년의 경제성장에 외부 요인이 중요한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수출입의 94%, 국가예산수입의 25%를 광산분야가 차지하고 있다.”고 하였다. 몽골국립대학교의 경제학과 D.Dulamsuren 교수는 “중앙은행이 법에 따라 자산을 잘 관리하고 대형 프로젝트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대형 은행을 설립해야 저축이자, 대출이자를 감소시킬 수 있다.”고 하였다.

중앙은행이 2018 년 국가 통화정책에 물가상승률을 8%라고 반영시켰다. 그리고 투그릭 가치를 경제의 근본적인 요인들과 연결시켜 불량 대출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반영시켰다. 경제 전문가들의 말에 의하면 국가 예산 적자, 부채, 대출 부담에 빠진 시기에 대형 프로젝트를 실행하고 안정한 정책을 실행해야 효과적인 결과를 볼 수 있다고 하였다.

B.Jargalsaikhan 경제 젂문가는 “물가상승의 원인이 된 필요 없는 국가비용을 중단시키고 가격안정프로젝트, 아파트 대출을 중단시켜야 한다. 그리고 기업체들의 재정적인 지식을 향상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독일의 „Saving‟ 은행 Teo Hansels 몽골사무소장은 “우리가 어린이들에게 재정직인 지식을 높이기 위하여 우즈베키스탄에 프로젝트를 실행하고 있다. 이와 비슷한 프로젝트를 몽골에 실행하기 위해 조사를 하고 있다. 어린이들의 재정적인 지식을 높이는 것이 미래를 위한 큰 투자다.”라고 하였다. 이번 토론회에서 정당들의 무책임한 발표를 비판하였다.

그리고 통화정책안에 외환규제에 대한 법과, 은행과 중앙은행의 불법 돈세탁과 관련된 10 개 법안을 개정하기로 한 것을 B.Lkhagvasuren 부회장이 설명하였다. 그는 “몽골은행 기준금리를 14%에서 12%까지 인하시켰다. 얼마 전에 통화정책위원회가 회의를 개최하여 12%의 이자를 그대로 유지하는 결정을 내렸다. 경제상황을 보면 기준금리를 인하시킬 수 있지만 시장에 불안정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예로, 얼마 전에 정부가 해산되었다. 현재 새 정부가 어떤 정책을 실행할지가 정확하지 않다.”고 하였다. IMF 가 몽골경제를 평가해야 하지만 정부 해산으로 인해 이것을 연기시켰다. 이로 인해 몽골에 들어와야 하는 일부 자금 조달이 늦어지고 있다. 따라서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인하시키는 것이 위험하다고 평가하였다.


J.Delgersaikhan 경영 및 경제대학교 교수는 “현황을 보면 기준금리를 그대로 유지한 것이 가장 올바른 선택이다. 2017 년 연말 상황이 어디로 갈지 보고 기준금리를 인하시킬 수 있다. 몽골이 기준금리를 지속적으로 인하시키는 정책을 실행해야 한다.”고 하였다. 그는 조속한 시간에 새 정부를 출범해야 핚다고 하였다. 곧 몽골이 본드 부채를 상환해야 하기 때문이다.


Mongoliin unen 2017.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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