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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부에 방침을 제시하는 대통령 권리를 박탈하는 것을 지지하지 않았다
Огноо: 2017-12-15 23:06:53    Нийтлэгч: Chimgee

Суртачилгаа

정부에 방침을 제시하는 대통령 권리를 박탈하는 것을 지지하지 않았다

 

헌법 개정안 문제로 국민들의 의견을 듣고 결과를 어제/12.13/ 국회 사무총장이 국가 조직위원회에 넘겼다. 총 272,895 명이 의견을 제시했다. 한 명 빠짐 없이 모든 사람의 의견을 전자 시스템에 입력했기 때문에 확인할 수 있다. 국민들의 의견으로 2607 볼륨 아카이브를 만들었다. 이것은 국회에서 4 년 동안 일하는 것과 같다고 Ts.Tsolmon 국회 사무총장이 언급했다.

헌법개정안과 관련된 자신의 의견을 말한 자들의 47.3%가 남성 52.7% 여성이었다. 이 중에서 18-35 세 젊은 사람들이 32.2%, 36-45 세가 19.8%, 46-55 세가 16.1%이었다. 어른들의 4 분의 1 이 참여한 헌법개정안 토론회에서 제 6 장의 약 20 개 문제를 논의했다. 이 중에서 국민들의 50% 이상이 찬성하지 않는 문제가 있었다. 국민들이 대통령이 정부에 의견을 내는 권리를 박탈하는 것을 찬성하지 않았다. 구체적으로 50.7%가 찬성하지 않았다. 그러나 안정적이며 단계별로 승진할 수 있는 공무원 시스템을 78.2%가 찬성했다.

선거 제도를 토론회에 참석한자들의 75%가 찬성 국가예산안에 지출에 대한 새로운 유형 만들기, 지출 증가 금지를 2%가 찬성 국회 기간을 75 일 이상으로 정하는 것을 70.9%가 찬성 공무원들의 단계 별 승진을 78.2%가 찬성 공무원들을 정치적인 이유로 차별하고, 선거 결과로 인해 해고하는 것을 금지하는 것을 75.5% 가 찬성.

법원 평의회에 11 명 위원이 있어야 한다고 71.6%가 찬성 대법원 판사 후보자를 국회, 기타 법원 판사 후보를 법원 평의회 제안으로 대통령이 확정시키기를 71.4%가 찬성했다.

그리고 대통령이 법안을 제출할 권리 박탈을 53.4%, 총리와 장관들의 3 분의 1 이 국회의원이 될 수 있다고 60.5%, 기본적인 5 개 부를 헌법에 반영시켜 7 개 부를 추가시키기를 59.4%, 박과 솜장을 아이막장이 바로 임명하기를 53.3%가 찬성했다. 또한, 대통령의 의회 해산과 관련된 권리를 정확히 반영시키기를 68.1%, 국회에 감시위원회를 설치하기를 68.5%, 국회에서 출석 의원의 과반수 찬성으로 최종적으로 법안을 확정시키기를 66.1%, 총리가 정부 임명, 해산을 관리하기를 64.8% 찬성했다.


Unuudur 2017.12.14 B.No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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