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문이:    
Мэдээний төрлүүд
정치 : 민주당 탓에 수질 오염료 지불한 기업이 하나도 없다
Огноо: 2018-07-06 04:26:05    Нийтлэгч: Chimgee

Суртачилгаа

 민주당 탓에 수질 오염료 지불한 기업이 하나도 없다

 

국회의 자연환경, 식품, 농업상임위원회가 기자회견을 가졌다. 본 상임위원회가 춘계정기 국회 기간에 총 12번 회의를 하여 법안 24, 결의안 3건을 확정시켰다. 국민과 기업체들이 본 상임위원회에 41건 청원서를 보냈으며 해당 법에 따라 해결하여 답을 보냈다. 또한, 회의, 토론, 훈련, 면담, 인터뷰를 실시하였다. 춘계정기국회에서 본 상임위원회가 몽골 국민 개인소유토지법 개정안을 국회에서 확정시켰다. 따라서 개인소 유토지 기간을 2028년 5월 1일까지 10년 기간으로 연장시켰다. 또한, 강화식품에 관한 법안을 확정시켰으며 법에 따라 국민 건강 보호, 영양 부족을 예 방하기 위해 일부 식품을 강화시키고, 빈곤층 주민들에게 영양식품을 제공하여 아동 성장 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하였다. L.Eldev-Ochir 자연환경, 식품, 농업상임위원회 위원장의 인터뷰

 

Q: 수질 오염료를 얼마로 올렸습니까? 광산업체들이 환경 오염료를 납부하지 않는다는 비난이 있는데?

A: 2012-2016년의 국회가 이 법을 확정하였다. 당시 정부가 규칙을 세우지 않았기 때문 에 이 법이 현재까지 시행되지 않고 있다. 6년간 법을 시행하지 못했기 때문에 현재까지 수질 오염료를 납부한 기업이 없다. 당시 국회와 상임위원회가 책임을 져야 한다. 수질 오염법을 시행하기 시작하면 기업체들이 수질 오염료를 납부하고 더 책임 있게 일할 것 이다. 수질을 너무 많이 오염시키고 있는 것을 증명한 경우 오염료를 50%까지 증액시키 고, 약간 오염시킨 기업체의 오염료를 50%까지 할인시킨다.

 

Q: 현재 대기 오염 감소를 위해 어떠한 일을 실시하고 있는지, 특히 상임위원회가 이 문 제에 얼마만큼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 A: 2개 상임위원회가 협력하여 실무팀을 조직하였다. 실무팀에 들어간 국회의원들이 책임 있게 일을 하고 있다. 그런데 현재 종합적인 계획을 세우지 못했다. 또한, 공해 감소에 사용할 비용을 계산하지 않았다. 여름이 되면 공해를 잊어버리고, 겨울이 시작되면 공해 문제로 서로 싸운다. 상임위원회 가 이 2 가지 문제에 대해서 여름 동안 준비할 것이다. 작년과 비교하여 공해를 50%까 지 감소시킬 목표를 세웠다.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여름에 많은 준비를 할 것이다. 중 요한 것은 공해를 만들고 있는 것이 게르촌의 굴뚝이다. 따라서 난로와 굴뚝에 대해서 이야기하지 않고 공해를 감소시킬 수 없다. 아파트 건설, 가스 사용 도입 등 장기적인 방 법이 있다. 그런데 이 방법은 너무 많은 비용과 시간이 걸린다. 이에 현재는 난로와 굴뚝 에 대해서 이야기할 수 밖에 없다. 따라서 정부가 120,000 가정 난로를 개선하기 위해 장비를 예약하였다. 9월부터 장비를 설치하기 시작한다. 이것으로 연기를 실제적으로 감소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Q: 이 장비 비용이 얼마입니까?

A: 정부가 비용을 결정하였다. 장비 가격은 250달러며 할인시켜서 200달러로 예약하였다. 설치할 때 가정에 부담 없이 할 것이다.

D.Tsogtbaatar 외교부 장관 인터뷰 -공해와 관련된 계획된 일들이 짂행되고 있다. 즉, 중국 차관으로 공해 물질을 완전히 태 울 수 있는 장비를 구매하기로 하였다. 또한, 한국에서 이자 0.2% 5억달러의 차관을 받게 되었다. 정부가 이 대출 금액을 공해 감소에 사용한다고 발표하였다. 한국 측과 공해 감소 실시 방법과 프로젝트에 대해서 의견을 교환하였으며 아파트에 투자하기로 결정하였다.

 

Q: 중국 차관으로 새 하수처리장을 건설하기로 하였다.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A: 중국과 협상하여 새 하수처리장을 건설하기로 하였다. 이 일을 담당한 중국 측 실무 팀이 몽골에 왔다. 자금과 관련된 문제를 결정하고 중국 측에서 1차 조사를 시작하였다. 또한, 정부 예비기금 자금으로 슬러지를 이동시키기 시작하였다.

 

Mongoliin unen 2018.07.06 M.Unurjargal



Холбогдолтой мэдээнүүд:Шинээр нэмэгдсэн мэдээнүүд:
Сэтгэгдэлээ үлдээхээ мартваа....

Та энэ мэдээг дүгнэж 1-ээс 10 хүртэл оноо өгнө үү!

Ратинг: 5.5/10 (2 Хүн оноо өгсөн)

Өмнөх Хуудсын эхэнд Нүүр хуудас Дараах
Энэ мэдээ таньд ямар нэгэн сэтгэгдэл төрүүлэв үү?
Сэтгэгдэл бичих:
한인동포신문 ©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