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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동정 : 주몽골대한민국대사관, ‘2018 한국주간’ 행사 개최
Огноо: 2018-10-01 23:46:12    Нийтлэгч: Chimgee

Суртачилгаа

 주몽골대한민국대사관, ‘2018 한국주간’ 행사 개최

 

주몽골대한민국대사관(대사 정재남)은 울란바타르시에서 2018년 9월 15일부터 25일까지 ‘2018 한국주간’ 행사(서울의 거리 페스티벌, 바둑대회, 한국영화제, 대사배 태권도대회)를 개최하였다.

 

o 주몽골대한민국대사관이 울란바타르시(시장 바트볼드)와 공동주최하고 몽골한인회(회장 국중렬)가 주관한 이번 ‘한국주간’의 공식 개막 행사는 9월 15일(토) 16시 ‘서울의 거리’ 야외무대에서 정재남 대사의 개회사, 바트볼드 시장의 치사 및 국중열 한인회장의 치사 순으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o 정재남 대사는 개회사를 통해 금년 ‘한국주간’ 행사는 양국 국민이 더욱 친근감을 느끼고, 문화적 공감대가 증진되도록 양방향 문화 교류 프로그램들로 구성한 만큼 울란바타르 시민들이 한국주간을 통해 한국을 더 많이 느끼고 양국 간 문화적 소통과 교류가 활발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하였다.

 

o 개막 치사 직후 몽골 경찰악대를 선두로 정재남 대사 및 바트볼드 울란바타르 시장, 국중열 한인회장, 200여명이 넘는 울란바타르 시민들, 70여명의 한국공연단은 ‘소원나무’ 가 마련된 곳까지 퍼레이드 행진을 하였다. 정재남 대사와 울란바타르 시장, 한인회장은 양국관계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는 내용 등이 담긴 각자의 소원을 쓴 쪽지를 인고 복주머니에 담아 소원나무에 매달았으며, 이어서 미리 마련하여 놓은 100명분 비빔밥을 만드는 행사를 개최하였다. 비빔밥은 여러 나물을 잘 섞어 비빔으로써 좋은 맛을 내는 것처럼 한-몽 간 긴밀한 협력과 어울림을 통해 양국관계가 아름답게 발전하기를 희망하는 의미를 담아 비빔밥 행사를 개최하게 된 것이다.

 

2. 9월 15(토)-16(일) 양일간 서울의 거리에서 열린‘서울의 거리 페스티발’행사에는 한·몽 전통공연, 크로스오버 공연, 양국 가수들의 합동 콘서트와 K-뷰티 시연회, 한식 시식 등 다양한 문화체험행사를 선보였다. 또 참가자들이 직접 참여하는 한국 전통놀이 체험전 등 체험 행사도 마련되었으며, 서울의 거리 페스티벌에 3,000여명이 넘는 시민들이 방문하여 한국주간 문화공연을 즐겼다.

 

3. 한편, 9.15(토) 10:00-15:30 간 대사관 1층 다목적 홀에서 제7회 KCCIM 국제바둑대회가 개최되었다. 정재남 대사는 바둑대회 개막식 치사를 통해 몽골에 바둑 인구가 늘어나는 것은 고무적이며, 바둑대회를 통해서 서로에 대한 이해가 높아지길 기원하였다. 바둑대회 심판을 위해 한국기원에서 유창혁 사무총장이 몽골을 방문하여 대회를 더욱 빛내주었으 며, 또한 한국기원에서는 바둑판 50벌을 기증하였습니다. 동 대회에는 한국, 몽골, 일본에서 4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하였다.

 

4. 또한, 울란바타르 도심 소재 i씨네마 영화관에서는 9.18(화)-19(수) 양일간 한국영화제도 개최되었습니다. 올해는 특별히 몽골을 배경으로 만들어진 애니메이션 영화인 「카이: 거울호 수의 전설」과 「리틀 포레스트」를 무료로 상영하여 관객들의 많은 호응을 받았으며, 특히, 몽골 청소년들과, 몽골에서 영화를 전공하는 대학생들도 많이 관람하였다.

 

5. 아울러, 9.24(월)-25(화)에는 몽골 중앙체육관에서 제6회 대사배 태권도대회가 개최되었다. 정재남 대사는 개회사를 통해 태권도는 세계 200여개국 7천만 명이 즐기는 스포츠로서 2000년 시드니올림픽에서부터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어 세계인들로부터 더욱 각광받는 스포츠가 되었다고 소개하는 한편, 몽골에서도 훌륭한 선수들이 많이 발굴되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금번 대회에는 350여명의 태권도 수련생들의 갈고 닦은 실력을 겨루었으며, 매년 개최되는 대사배 태권도 대회는 몽골에 태권도 보급과 수련생 증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6. 정재남 대사는‘2018 한국주간’서울의 거리 페스티발에 참여한 한국 공연단체장들을 9.17(월) 오후 대사관에 초청하여, 한국주간 공로자에게 감사장을 수여하였고 또한, 서울의 거리 페스티발 시 행운권 공모(대한항공 티켓 2매 등)에 응모하여 얻은 수익금(약 400$)은 9.23(일) 몽골국제여성회가 매년 개최하는 바자회 개막식 계기에 전달하여 몽골의 불우이웃돕기에 사용하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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