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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누가 진짜 대통령이 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Огноо: 2019-02-14 21:37:07    Нийтлэгч: Chimgee

 


Суртачилгаа

 누가 진짜 대통령이 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어제/02.13/ 대통령이었던 Ts.Elbegdorj 기자회견을 가졌다. 그는 100분 동안 기자들의 질문에 답했다. 그의 말을 요약하면,

 

-헌법 개정을 통하여 대통령의 권한을 제한하는 겂이 옳다. 또한, 법을 발의하는 권리를 취소시켜야 한다. 대통령이란 몽골을 외국에 대표해야 하는 의무만 가진 사람이다.

 

-D.Dorligjav, Ch.Saikhanbileg 등은 나와 함께 일했을 때 많은 노력을 했다. Kh.Battulga에게 그런 인적자원이 없다. 그와 진심을 담아 일할 사람이 하나도 없다.

 

-Kh.Battulga는 „Altan dornod Mongol‟사의 T.Ganbold와 관련된 사건을 덮어주었거나 아니면 T.Ganbold는 도움을 요청하러 Kh.Battulga를 찾아간 것은 분명하다. D.Dorligjav과 T.Ganbold 같이 tv 방송에 참석해야 한다. 정말 심각한 것이 있다고 하면 국회가 공청회를 개최해라. 또한, 나를 불러라.

 

-Kh.Battulga 대통령은 „Tavantolgoi‟ 와 관련된 사건으로 나를 조사하기 위해 검찰청에 제출했던 178장 서류를 공개해라. 나는 국민에게 숨긴 겂이 없다.

 

-나는 맡은 업무를 잘 할 수 있는 사람을 높은 자리에 임명시키고, 치하했다. B.Khurts는 업무를 잘 수행한 사람이다. 또한, B.Khurst가 정치인들의 모든 사기 사건을 안다. 따라서 일부 정치인들이 겁을 내는 것이다.

 

-몽골은 상하이협력기구에 가입하면 안 된다. 한 번 가입하면 빠져 나갈 수 없게 된다. Kh.Battulga는 상하이협력기구에 몽골을 담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몽골은 이전에 서 있었던 그 입장을 지켜야 한다. 몽골은 모든 기회를 잘 이용했다. 따라서 상하이협력기구에 가입하지 말고 중-러-몽 3자 회담을 효과적으로 이용해야 한다.

 

-몽골의 민주주의, 정치 상황은 지금보다 더 악화되지 않는다. 유럽 일부 나라처럼 되기 위하여 오랜 기간이 걸린다.

 

-Kh.Battulga는 도둑 같은 행동을 한다. 그는 „Tavantolgoi‟, 철도와 관련된 사건을 나에게 덮으려고 한다. 또한, 그는 내가 „Erdenet 공장‟ 49%, ASEM을 통하여 자금을 착복하지 않았다는 것을 잘 안다.

 

-나는 M.Enkhbold와 관계가 없다.

 

-나에게 자존심이 있다. 나에게 법에 따라 만든 재산이 있다. 조사해 봐라, 불법이 하나도 없다.

 

-Kh.Battulga와 나는 사이 좋은 친구다. 2004년 선거에 Kh.Battulga 출마했을 때 내가 도와줬다. 그가 업무를 잘 하면 나는 그를 진짜 대통령이라고 말한다. 그런데 그는 대통령으로 선출되어 아무 일을 하지 않았다. 지금까지 국민의 부채가 줄은 것이 아니고, Kh.Battulga의 부채만 줄었다.

 

-Kh.Battulga는 1990년 당시 알코올을 수입, 빵처럼 판매했었다. 지금은 금 광산을 소유하기 위해 욕심을 부리고 있다.

 

-몽골이 „Erdenet 공장‟ 49%를 소유하는 것을 나는 찬성했다. 그런데 그 49%와 관련된 도난 사건은 나와 아무 상관이 없다.

 

-1990년에 러시아는 “너희들이 철도를 가져가라.” 하고 했었다. 당시 몽골은 “러시아가 없이 우리는 아무 것도 못한다.” 라며 움직이지도 않았다. Kh.Battulga가 V.Putin과 친구가 맞으면 러시아가 소유하는 울란바타르 철도의 50%를 가져와라.

 

-현재 몽골에 외교정책이라는 것이 있어요, 없어요?

 

-나는 T.Ganbold의 집이나 그가 소유하는 호텔에서 산 적이 없었다. 호텔 사우나에 한번 들어갔다.

 

-나는 Kh.Battulga에게 만나자고 말했다. 그는 아직도 답하지 않았다. 나와 만나면 나쁘게 보인다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내가 대통령 자리에서 물러날 때 Kh.Battulga에게 편지를 쓰고 책상 위에 놓고 갔다. 8 년 동안 대통령으로 재직한 업무 경험에 대해 썼다. 한 번은 읽어봤으리라고 기대한다.

 

-몽골에서 ASEM 회담을 거행한다는 것을 100년 동안 꿈을 꾸지도 못했다. ASEM 회담에 사용하기로 220억투그릭을 예산에 반영시켰으며 100억투그릭만 사용했다.

 

-Kh.Battulga가 대통령으로 선출된 것은 옳다. 누가 진짜 대통령이 될 수 있는지 여부를 잘 보여 준다.

 

-나는 대통령으로 재직했을 때 38건 법안을 발의했고, 그 중의 12건 법안은 법원, 검찰기관, 경찰기관과 관련된 법안이었다.

 

Unuudur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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