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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Kh.Battulga, 시진핑 8장 분량의 합의서에 서명
Огноо: 2019-04-26 04:03:58    Нийтлэгч: Chimgee

 


Суртачилгаа

 Kh.Battulga, 시진핑 8장 분량의 합의서에 서명

 

중국의 시진핑 주석이 중국을 공식 방문 중인 Kh.Battulga 대통령을 천안문 광장에서 맞이했다. 양국 정상들은 서로 인사를 나누고, 양국 국가가 연주되었다.

 

정상 회담에서 시진핑 주석은 “몽골 대통령과 3번째 회담을 한다. 이제 우리는 오랜 친구가 되었다. 2019년은 몽골과 중국 수교 70주년이며, 우호 협력 협정 체결 25주년이다. 이번 회담이 양국 간 모든 분야의 협력을 확대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라고 하였다.

 

Kh.Battulga 대통령은 “중국의 시진핑 주석의 초청으로 중국을 공식 방문하면서 „One belt & One road‟ 국제 회의에 참석하고, 중국 주석 시진핑을 3번째 만나 지난 70년 간 양국간의 협력을 통해 얻은 성과를 높이 평가하고, 앞으로 새롭게 시작 될 협력 사업에 이번 회담이 중요하다고 본다. 이번 „One belt & One road‟ 국제 회의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국제 회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한다.”라고 하였다.

 

회담 후 Kh.Battulga 대통령, 중국의 주석 시진핑은 몽-중 수교 70주년 기념 행사에 대한 계획서, 몽골 정부와 중국 정부 간„Khugjiliin zam‟, „One belt & One road‟의 건설 분야 양해각서, 몽골의 식품농업경공업부, 중국의 무역부 간 몽골과 중국에 전시회 개최를 위한 양해각서, 몽골의 외무부, 중국 무역부 간 몽골-중국 무역, 경제협력에 대한 중, 장기 프로그램 진행 양해각서, 몽골 관세청과 중국 관세청 간 협의, 몽골 도로교통개발부와 중국 도로교통개발부의 교통 관련 협의, 경제와 기술에 대해 협의, 게르촌 재개발 프로젝트 실시에 대한 양해각서에 서명했다.

 

공식 방문 기간 중에 중국 국무원총리 리커창이 Kh.Battulga대통령을 예방했다. 국무원 총리 리커창은 “몽골, 중국 간 수교 70주년, 우호 협력 협정 체결 25주년을 맞이하여 양국간 협력을 확대할 새로운 기회라고 본다.”라고 하였다.

 

이에 Kh.Battulga 대통령은 “몽골, 중국 간 수교 70주년, 우호 협력 협정 체결 25주년을 기념하는 해에 중국 주석 시진핑 주석의 초청으로 방문한 것은 특별한 의미가 있다. 또한, „One belt & One road‟ 국제 정상회담에 참석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라고 하였다.

 

Unuudur 20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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