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문이:    
Мэдээний төрлүүд
정치 : 위험 집단에 속하는 국민들의 암 검짂을 법안에 반영시켜야
Огноо: 2019-06-05 23:02:15    Нийтлэгч: Chimgee

Суртачилгаа

 위험 집단에 속하는 국민들의 암 검진을 법안에 반영시켜야

 

어제/06.04/ 개최된 국회 사회정책, 교육, 문화, 과학상임위원회 회의에서 보건법과 건강 보험법 개정안의 1차 논의를 했다. D.Damba-Ochir 등 일부 국회의원들이 위 법안을 지난 1월에 국회에 제출, 논의하고 있다.

 

위 법안에 간암, 위암, 식도암, 자궁암, 폐암, 대장암 예방 검진, 진단에 대해 구체적으로 반영시켰다. 즉, 40세 이상 B, C형 간염 환자, 간경변증 환자에게 초음파 검사, 암 검진, 생화학 검사를 1년에 1-2번, 위, 식도 검진 1년에 1번, 30-60세 여성들이 3년에 1번 자궁 암 예방 검진, 가슴 암 예방 검진을 받아야 한다. 또 50세 이상 사람들은 1년에 1번 폐암 예방 검진, 2년에 1번 대장 암 예방 검진을 받아야 한다. 암 예방 검진에 포함시킬 것을 보건기관이 담당하고, 건강보험기금이 암 검진 비용을 부담하기로 반영시켰다. 한 편으로, 국민들은 의무를 지키고 제기간에 검진, 진단을 받아야 하며, 의무를 이행하지 않 을 경우 다음 검진 비용을 직접 부담한다고 반영시켰다. 암 예방 검진에 800억투그릭이 필요하다.

 

일부 국회의원들이 위 법안 논의 준비를 담당핚 실무팀이 법안 내용을 많이 변경했다고 했다. 즉, 국민을 나이, 성별로 구별하고, 언제 어떤 검진을 받아야 하는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반영시켰던 법 조항을 모든 사람들이 암 예방 검진을 반드시 받아야 한다고 변경했다. 보건부 장관의 명령에 따라 남자나 여자가 언제 어떤 검진을 받아야 하는지를 조정했다고 했다. 실무팀장 O.Baasankhuu 국회의원의 말에 의하면 건강보험기금의 자금이 부족할 경우 국가예산에 반영시킨다고 했다. 금년 국가예산에 간암 검진과 치료에 43억 투그릭, 위암 검진과 치료에 178억투그릭, 자궁암 검진과 치료에 33억투그릭, 폐암 검진과 치료에 19억투그릭을 반영시켰다. 또한, 금년 국가 경제 및 사회에 대해 계획서에 폐 엑스레이 장비 15대를 구매한다고 법안에 반영시켰다.

 

이번 상임위원회 회의에 D.Sarangerel 보건부장관 이 참석하지 않았으며 R.Oyunkhand 정책계획국장이 국회의원들의 질문에 충분한 답을 주지 못했다고 비난을 받았다. 다시 말하면, 보건부 장관의 명령에 따라 남자나 여자가 언제 어떤 검진을 받아야 하는지를 결정하는 것은 헌법과 기타 법절차를 위반한 행위라고 국회의원들이 비난했다.

 

상임위원회에 참석한 J.Chinburen 국립암센터 원장은 “국민을 암 예방 검진에 포함시킬 때 위험 집단, 나이로 분리하는 것이 효과가 있다. 위험 집단을 암 예방 검진에 꼭 포함시키기 위해 법에 따로 반영시켜야 한다. 몽골은 1996년에 암 예방 검진 프로그램을 확정하고 실시했다. 안타깝지만, 오늘은 상황이 좋아지지 않았다.”라고 했다. 또한, 그는 최신 기술로 의료분야가 발전되고 있다고 하면서 작년 말 자궁암 예방 검진에 33억투그릭이 필요하다고 계산했으나 지금은 10투그릭으로 프로그램을 실시할 수 있다고 했다. 보건부 장관이 회의에 참석하지 않았고, 해당 관계자들이 동감하지 못하므로 O.Baasankhuu가 이 법안 1차 심의를 연기할 것을 제안, 회의에 참석한 의원들이 동의했다.

 

계속해서 청소년 개발 지원에 관한 법 시행을 담당한 실무팀을 조직하고, 실무팀장으로 N.Uchral 국회의원을 임명했다. 실무팀에 O.Baasankhuu, B.Saranchimeg, G.Munkhtsetseg, Ya.Sanjmyatav, B.Undarmaa 등이 포함되었다.

 

Unuudur 2019.06.05



Холбогдолтой мэдээнүүд:Шинээр нэмэгдсэн мэдээнүүд:
Сэтгэгдэлээ үлдээхээ мартваа....

Та энэ мэдээг дүгнэж 1-ээс 10 хүртэл оноо өгнө үү!

Ратинг: 0.0/10 (0 Хүн оноо өгсөн)

Өмнөх Хуудсын эхэнд Нүүр хуудас Дараах
Энэ мэдээ таньд ямар нэгэн сэтгэгдэл төрүүлэв үү?
Сэтгэгдэл бичих:
한인동포신문 ©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