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문이:    
Мэдээний төрлүүд
사회 : 지방 빈곤층가구가 감소되고 도시는 증가
Огноо: 2019-06-24 21:55:04    Нийтлэгч: Chimgee

Суртачилгаа

 지방 빈곤층가구가 감소되고 도시는 증가

 

국가통계청이 세계은행과 협력하여 몽골의 빈곤 수준을 조사했다. 2002 년부터 가정소득, 지출, 생활 수준을 조사하기 시작했다고 A.Ariunzaya 국가통계청장 말했다. 이번 2018 년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빈곤 수준을 조사했다. 세계은행의 Ikuko Yochi 는 몽골 빈곤 수준이 2018 년에 28.4%가 되어 1.2% 감소되었다고 했다.

 

2016-2018 년에 지방의 빈곤 수준이 4.2% 감소되었으나 도시 빈곤 수준이 0.1% 증가되었다. 3 년 전 울란바타르시 빈곤 수준이 62.1%이었으나 작년에 63.5%에 이르렀다. 2018 년에 울란바타르시에 총 빈곤가구의 41.8%가 거주하고 있다. 지방에서 거주하는 수가 감소되고 있다. 고기 가격이 상승되어 축산업자들의 생활수준이 향상된 것이 여기에 중요한 영향을 끼쳤다.

 

‘Govisumber’ 아이막의 빈곤수준이 가장 높다. 주민들의 51.9%가 빈곤층 가구다. 그리고 ‘Umnugovi’ 아이막의 빈곤수준이 11.8% 가장 낮다. 본 아이막 주민들의 40.1-45.9%가 중산층 가구다. 울란바타르시에 378,200 명이 가난하게 거주하고 있다.

 

빈곤층 가구의 51.5%가 대출을 받은 자들이다. 국민들의 36.1%가 급여대출, 25.1%가 연금대출, 18.8% 축산업자 대출, 8.8% 가정용소비 대출, 4.1% 아파트 대출을 받았다. 2018 년에 1 인당 평균 소비가 279,000 투그릭이었다. 이것은 2016 년 1 인당 평균소비 269,000 투그릭보다 3.9% 증가되었다.

 

Mongoliin medee 2019.06.24 D.Munkh



Холбогдолтой мэдээнүүд:Шинээр нэмэгдсэн мэдээнүүд:
Сэтгэгдэлээ үлдээхээ мартваа....

Та энэ мэдээг дүгнэж 1-ээс 10 хүртэл оноо өгнө үү!

Ратинг: 0.0/10 (0 Хүн оноо өгсөн)

Өмнөх Хуудсын эхэнд Нүүр хуудас Дараах
Энэ мэдээ таньд ямар нэгэн сэтгэгдэл төрүүлэв үү?
Сэтгэгдэл бичих:
한인동포신문 © 2016